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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밝힌' 전원주, 자살골 넣었나,,,,,,,,,"채널 폐업 수순 밟을 수도"

멜앤미 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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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는 '63년 지기 내 친구 전원주 아직 괜찮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는데, 영상에서 배우 사미자는 "유튜브를 당분간 쉰다고 들었다. 재미있었는데 왜 쉬는 거냐"고 물었고, 전원주는 "이제 다시 시작할 것"이라며 재개를 예고했다고. 전원주는 "이것(출연료)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다고 해서 그냥 하자고 했다"며 "그만두려고도 했지만, 너무 따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그냥 막 해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고. 앞서 제작진은 갑작스럽게 전원 하차를 알리며 여러 오해와 추측을 낳았다지만, 전원주의 발언을 통해 그 배경에는 출연료 조율 과정에서의 이견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전원주를 배려하며 '단순 계약 종료'라고 설명했지만, 전원주는 그보다 한발 더 나아가 제작 중단의 배경을 '돈'이라고 직간접적으로 밝힌것이라고. 결국 이번 전원주의 발언을 두고 업계에서는 '자충수'가 됐다는 반응이 나온다는데, 전원주가 직접 '출연료 인상'을 언급하며 제작진의 이탈 배경을 공개한 것은 향후 채널 내 광고 계약 등 모든 면에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게 업계의 시선이라고. 실제 다수의 프로덕션 관계자에게 이번 상황에 대해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사실상 재기 불능"이라는 취지의 답변이 돌아왔다는데,,,,,전원주가 '돈을 밝히는 인물'이라는 이미지로 굳어질 경우 향후 광고주 입장에서 채널을 바라보는 시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라고. 특히 전원주 채널이 아니라도 광고를 유치하려는 채널이 많으니 굳이 대중의 시선이 엇갈리는 리스크가 발생한 채널에 투자하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대중이 가장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돈' 이야기를 전원주가 직접 꺼냈고, 이를 솔직함으로 볼 수도 있지만 업계의 시선은 달랐다는데, 다수의 관계자는 이번 사태를 두고 "최악의 자살골", "채널 폐업 수순 밟을 수 있다"고 평가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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