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중국 목격담,,,,,,,,,"고향 방문 환영", “중국의 자랑스러운 여성”이라는 악플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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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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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에 “상하이 난징둥루에서 아이유를 실제로 만났습니다. 설마 아이유겠어? 했는데 진짜 아이유였음. 진짜 영화 같은 우연이다. 상하이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고. 버건디 컬러의 볼캡에 그레이 컬러 니트, 데님 반바지를 매치한 아이유는 숄더백과 버건디 컬러의 신발로 아이유가 나타나자, 수많은 인파가 몰렸고, 아이유는 팬들의 성원에 화답하듯 손을 흔들었다고. 생각하지도 못한 목격담에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는데 “생각보다 더 미니하다”라며 아이유의 아담한 모습에 놀라는가 하면, “몸이 많이 말라보이는데 잘 챙겨먹고 다녔으면 좋겠다” 등 건강을 걱정하는 댓글도 이어졌다고.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악플도 많았다는데, 아이유의 국적이 ‘중국인’이라거나 ‘중국 자본의 대리인’이라는 황당한 악성 루머를 버젓이 적고 있는 모습이 충격을 안겼단다. “현지인”, “고향에 온 걸 환영해요”, “이젠 숨기지도 않네”, “중국의 자랑스러운 여성”, “아프다는 것도 거짓말 같다. 여기 댓글들도 고소해봐라”, “아이유 중티난다”, “아이유 중국인 의심됨. 광둥어를 현지인도 놀랄 정도로 원어민 같이 하고 한글 쓸 때 깜짝 놀람”, “굳이 이런 시기에 중국에?”, “본국 가서 쉬고 있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고. 현지나 국내 중국 네티즌들은 아이유가 중국인이기 때문에 본국에 휴식을 취하러 갔다고, 황당한 루머를 사실인 듯 쏟아 내고 있는 중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