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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승 1패+32연승+98% 승률,,,,,,,,,中 한숨 푹 "아시안게임서 누가 막나"

멜앤미 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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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체가 안세영(세계랭킹 1위, 삼성생명)을 향해 던진 질문 "아시안게임에서 그녀를 막을 선수는 누구인가?"라고 했는데, 올 시즌 여자 배드민턴을 지배하고 있는 안세영의 기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중국의 시선까지 사로잡았다고. 고민이 현실화 된 건 최근 끝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 결승이었다는데, 안세영은 일본의 신흥 강자 미야자키 토모카(8위)를 꺾고 대회 3연패를 완성했다고. 중국 매체는 "관중들은 이것이 결승전인지 훈련 시범을 보는 것인지 구분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표현했고, 더욱 놀라웠던 것은 압도적인 승리 뒤에도 안세영의 표정이었다는데, 매체는 "경기가 끝난 뒤의 모습은 마치 일상적인 업무를 마친 것처럼 차분했다"고 전했다고. 안세영은 중국 마스터스를 우승하며 세계랭킹 포인트 12만 1287점을 기록했다는데, 여자단식 역사상 처음으로 12만점 벽을 넘어섰다고. 이렇다보니 안세영의 다음 무대인 아시안게임에서도 우승을 당연하게 여긴다는데, 49승 1패, 98%라는 어마어마한 승률을 만든 뒤 일본으로 향하는 안세영은 올해 초 "아시안게임을 비롯해 굵직한 대회가 많은데 하나도 놓치지 않고 모두 우승하고 싶다"라고 밝혔단다. 탁구만큼이나 배드민턴에 진심인 중국이다보니,,,울나라는 안세영에게 그렇게 크게 관심이 있는지는 몰라도, 오히려 중국애들이 더 관심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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