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굴 돕는 거냐",,,,,,,,박위, 송지은 케냐 봉사 재조명, 비판 댓글 쇄도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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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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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지난해 공개된 박위와 송지은의 케냐 봉사활동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는데, 해당 영상은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과 함께한 비전트립 콘텐츠로, 두 사람이 현지 아이들을 만나고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이 담겼다고. 당시 송지은은 SNS를 통해 “곧 결혼 1주년을 맞는 저희 부부는 컴패션과 함께 케냐로 비전트립을 떠났다”며 “작은 교회가 되자 약속했던 우리는 케냐에서 어떤 비전을 담고 돌아왔을까요?”라고 전한 바 있단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케냐 현지 아이들을 만나 교감하며 시간을 보냈고, 아이들을 품에 안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따뜻한 모습을 보여 많은 응원을 받았다고. 그러나 최근 박위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면서 당시 봉사활동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지고 있다는데, 영상에는 박위가 휠체어를 타고 울퉁불퉁한 길과 좁은 골목을 이동할때 도움을 받았다고. 특히 계단이나 이동이 어려운 구간에서는 여러 봉사자들이 휠체어를 함께 들어 옮기거나 부축하는 장면도 등장했단다. 네티즌들은 “누가 누굴 돕는 거냐”, “보는 내가 다 불편하다”, “도대체 몇 명을 고생시킨 거냐”, “휠체어를 밀어주고 들어서 옮겨주고, 오히려 도움을 받은 것 같다”, “그냥 후원으로 도와주는 게 낫지 않았을까” 등의 반응이 이어졌단다. 일부 네티즌들은 좋은 의도로 간 봉사활동까지 비난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하지만,,,그냥 후원으로 도와주는게 나았을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