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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서인영 수발 포기 "성격적으로 문제 있어,,,,,,,사람 안 변해"

멜앤미 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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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my 스타'로 서인영이 출연했다는데, 김광규는 서인영의 평소 이미지에 대해 "'너무 세다', '욕을 잘 한다', '낭비벽이 심하고 갑질의 여왕'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고,,,,,,이서진은 "촬영가서 스태프한테 욕하지 않았냐"며 "자료가 있는데 어떻게 루머겠냐"며 돌직구를 날렸으며,,,이후 이서진과 김광규는 서인영의 매니저로부터 이른바 '서인영 사용 설명서'를 전달받았다고. 매니저는 "처음에 '비서진' 만나면 기선제압하려고 눈싸움할 거다. 서열 정리를 눈싸움으로 하는 경향이 있어서 눈을 피하면 안 된다. 기싸움에서 지면 오늘 하루 엄청 힘든 스케줄이 될 거다"라고 경고했단다. 김광규가 "개과천선했다고 하지 않았냐"고 묻자, 매니저는 "현재 개과천선 중"이라고 강조했고, 또 매니저는 "다이어트 한 달 정도 하고 있다 보니까 많이 예민한 상태다. 아마 쉽지는 않을 거다"라며,,,,,"변덕이 심하다 보니까 아기처럼 다뤄줘야 하는데, 인영이를 여자라고 생각하지 말고 5세 남자아이라고 생각해 달라. 잘할 때는 토닥토닥해야 일하기 편할 거다"라고 조언했다고. 이를 들은 이서진은 "아기가 아니지 않냐. 40대 아니냐. 나는 5세 남자아이 정말 싫어한다. 어린 남자아이들 싫어한다"고 정색했지만, 매니저는 "매니저와 일할 때는 갓난아이처럼 변한다. 투정도 심해지고 변덕도 심해진다"며 설명을 이어갔다고. 그런데 손톱 관리까지 해줘야 한다는 설명이 이어지자, 이서진과 김광규는 결국 폭발했다는데, 김광규는 "매니저 인수인계만 15분이 걸렸다"며 질색했고, 이서진은 "나는 못 한다. 내년에 다시 오겠다. 안 될 것 같다"고 수발 포기를 선언했다고. 덧붙여 이서진은 "성격적으로 문제가 있다. 그러니까 이슈가 많은 거다. 사람이 원래 안 변한다"고,,,개과천선은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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