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개혁 포기한 적 없다,,,,,,,,,과격한 선명성 선동 경계해야"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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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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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자신의 선명성을 드러내는 과격한 선동으로 저항과 역결집을 초래해 결과적으로 개혁을 방해하고 반동을 초래하는 것을 필히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엑스)에 대통령의 개혁 의지를 성공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박태훈 청년오늘연구소장의 글을 인용하고 "틀린 말씀이 단 하나도 없다"면서 이같이 적었다고. 진보당 부대변인 출신인 박 소장은 해당 글에서 "바깥의 적보다 아픈 것은 안에서 흔드는 말들"이라며 이 대통령에 더 강한 개혁을 주문하는 진보 진영 내부를 비판하면서 강경 검찰개혁론자들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공격하는 '검찰 캐비닛 정치'엔 침묵하고 있다고 언급했었다고. 이 대통령은 "저는 개혁의 목표와 가치를 한순간도 포기한 적이 없다"면서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다. 혁명의 열정과 속도를 절제하지 못한 과잉과 과속으로 반혁명의 불행을 초래한 안타까운 역사는 얼마든지 있다"고 지적했다고. 이어 "개혁은 최대한의 공감 아래 섬세하고 절차적이어야 하며, 고통과 저항을 최소화하여 실효적인 성과로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그러면서 "권한이 없을 때는 책임도 없고 무책임한 주장도 폐해가 크지 않지만, 권한을 가졌으면 상응하는 무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하면서,,,,,"누가 모두를 대표할 것인가를 정하는 선거와 누가 모든 것을 차지할 것인가를 정하는 전쟁은 다르다"라고도 지적한 뒤 "공직은 모두를 위한 봉사자여야 한다. 부정하고 무능해도 가깝다는 이유로 기용하자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이자 대표자가 아닌 정복자가 취할 태도"라고 지적했다는데,,,,,이번에 용혜인은 부정하고 무능한데 손절하는 것이 나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