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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너무 신기하다,,,,,,,,외국인들 여행 왔다가 충격받은 한국 식당 문화

멜앤미 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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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한국은 2015년부터 국민건강증진법에 의거해 면적에 관계없이 모든 음식점 실내 흡연을 전면 금지하고 있는데, 위반 시 흡연자에게는 10만원, 업주에게는 최대 17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일본은 2020년 도쿄올림픽을 계기로 개정 건강증진법을 시행하며 종업원을 고용한 음식점·바에서 원칙적으로 실내 흡연을 금지했지만, 자본금 5000만엔 이하에 객석 100㎡ 이하인 소규모 업소는 예외라고. 이 탓에 동네 이자카야나 소형 술집에서는 여전히 흡연이 가능한 곳이 많고, 밥을 먹는 자리 바로 옆에서 흡연을 하는 손님을 만나는 일이 드물지 않단다. 일본의 흡연 문화는 실내에는 관대하고, 길거리에서는 더 엄격하다는 점이 특징인데, 대도시 중심가에서 걸으면서 흡연을 하는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고. 중국은 법률상 2014년부터 베이징을 시작으로 공공장소와 식당 실내 흡연을 금지하고 있지만, 법과 현실의 괴리가 커서, 중소도시나 지방 업소에서는 단속이 느슨해 실내 흡연이 묵인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상하이·베이징 등 대도시는 최근 실외 흡연구역까지 제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전국 단위의 실질적 집행까지는 갈 길이 멀다는 평가가 나온단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여행자들이 식당에서 흡연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점에 놀라는 반면, 일본·중국을 다녀온 한국인들이 실내 흡연 문화에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잦은 이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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